기나긴 터널의 끝이 보이다

드디어 몇일 뒤면 1년차가 끝나고 2년차가 됩니다.
의국에 제 책상도 생기고 책상 생긴 김에 개인 컴퓨터도 마련해놓았고, 주차권도 나올테고... 등등등

아직은 실감이 잘 나지 않지만 터널에 끝에 와 있는 것 같은 기분,
나가면 어떤 세상이 기다리고 있을까요? @.@

by 아드소 | 2009/02/27 02:45 | 하루 뒤의 하루 | 트랙백(1) | 덧글(1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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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버들님 at 2009/02/27 02:56

제목 : 정말 유용한 정보 담아 갑니다.
안녕하세요? 블로그의 글이 좋아서 제 통에 담아갔습니다. 앞으로도 좋은 정보를 부탁 드려요. 제 통에도 많이 놀러 오세요 ^^...more

Commented by 자하 at 2009/02/27 04:01
오랜만에 보는 포스팅이네. 잘 살아 있남?
Commented by 아드소 at 2009/03/06 21:54
진짜 오랜만이지~ 글 올리는 것 자체도 낯선 느낌이네. 동영상도 올라가고
Commented by bluewind at 2009/02/27 09:53
우와 진짜 오랜만임 ㅇㅁㅇ... 잘 지내죠?
Commented by 아드소 at 2009/03/06 21:55
그동안 통 연락을 못해서 ㅇㅅㅇ.. hitel.dyndns.org는 없어진건가?
Commented by bluewind at 2009/03/06 22:30
잉 아니 그대로 있는데... 접속 안됨? 가끔 서버 뻗을 때가 있어서; 직장인들 시간인 월~금 아침9시~저녁 7시 사이에 오면 있음 (...)
Commented by 세이지 at 2009/02/27 10:29
오 드디어 인간 세상으로 돌아온거야?
이제 꼬봉도 거느리고 관내 순시하는 거임?(웃음)
Commented by 아드소 at 2009/03/06 21:55
아직 인간 세상은 아니고 호스피탈 세상이에요 -ㅅ- 꼬봉 거느리고 돌아다니려면 내년은 되어야 (...)
Commented by redclaw at 2009/02/27 10:50
우와 아드소다 아드소 +_+
Commented by 아드소 at 2009/03/06 21:57
잘 있었어? ㅇㅅㅇ/ 이제 숨 좀 쉬고 살만 하다
Commented by adama at 2009/02/27 16:43
알피지의 끝에는 새로운 알피지가 있듯이 터널의 끝에는 새로운 세상과 새로운 터널이 ...(어?!) 잘 지내시는근영.
Commented by 아드소 at 2009/03/06 21:57
새 터널이긴 한데, 이제 허리 좀 펴고 걸어갈 만한 터널이라능 ㅇㅅ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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