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2월 27일
기나긴 터널의 끝이 보이다
드디어 몇일 뒤면 1년차가 끝나고 2년차가 됩니다.
의국에 제 책상도 생기고 책상 생긴 김에 개인 컴퓨터도 마련해놓았고, 주차권도 나올테고... 등등등
아직은 실감이 잘 나지 않지만 터널에 끝에 와 있는 것 같은 기분,
나가면 어떤 세상이 기다리고 있을까요? @.@
의국에 제 책상도 생기고 책상 생긴 김에 개인 컴퓨터도 마련해놓았고, 주차권도 나올테고... 등등등
아직은 실감이 잘 나지 않지만 터널에 끝에 와 있는 것 같은 기분,
나가면 어떤 세상이 기다리고 있을까요? @.@
# by | 2009/02/27 02:45 | 하루 뒤의 하루 | 트랙백(1) | 덧글(1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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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꼬봉도 거느리고 관내 순시하는 거임?(웃음)